남원시, 2026년 복지안전협의체 '폭염 대응' 안전캠페인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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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원시, 2026년 복지안전협의체 '폭염 대응' 안전캠페인 추진

폭염 대책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
생수 나눔·안전수칙 홍보로 시민 안전 강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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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호남뉴스119] 남원시는 8월 28일, 2026년 복지안전협의체 위원들이 인월시장에서 폭염 대응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 이 캠페인은 읍면동 최일선 현장 안전관리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7월 3일 위촉된 복지안전협의체가 2026년 「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」의 일환으로 추진했다.

이번 캠페인에서는 폭염 대응 안전수칙 및 행동요령 홍보 활동과 함께 생수 나눔을 진행했다. 시 관계자는 "폭염 대책 기간이 끝나지 않은 만큼, 마지막까지 온열질환 등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대응을 지속할 방침"이라고 전했다.

한편, 캠페인이 진행된 이날 인월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지안전협의체 2차 회의가 개최됐다.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 공유, 돌봄 사업 홍보, 복지·안전 위기가구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방안 논의 등 지역 내 복지·안전 강화를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.
이영수 기자 ho-nam119@kakao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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